<<김과장의 전통공예 이야기>>

의왕 김모씨 김과장에게 묻습니다.

"지하방을 전전한지 벌써 3년째 곰팡이와 쌓은 돈독한 우정은
이제 가족 같습니다. 몸도 많이 안좋아지고 환경을 좀 바꿔서
지쳐가는 삶의 활력을 주고 싶습니다. 특히 칙칙한 주방에
변화를 주고 싶은데요. 선입견 일지도 모르지만 전통공예품하면
깨끗하고 희망찬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어떤게 있을까요?
김과장님 추천 좀 해주세요"

김과장 답변드립니다.
전통공예품이라고 해서 다 깨끗하고 좋은 제품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우리나라의 전통이 깃든 공예품은
우리의 정신을 또는 마음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김과장
감히 말씀드립니다.
주방용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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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단 수저세트>
최고급 흑단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흑단은 굉장히 치밀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잘 다듬으면 윤기가 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귀하게 사용되어 오는 나무입니다. 멋스러운 디자인과 깔끔한 마무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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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컵받침 연꽃태극 원형5종>
전통의 아름다움이 묻어있는 누비로 고급스러운 컵받침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더러운 물에서 자라지만, 결코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다.”라는 의미의 연꽃은 세상의 혼탁함에 물들지 않고 늪이나 연못에서 수더분하게 피어 연꽃을 보며 사람들은 청순과 청초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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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각매화다기잔>
매화나무의 거친 가지와 꽃의 강인함이 투각으로 인해 더욱 돋보이는 청자 다기잔 제품입니다.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또한 겨울이 되어 늙은 줄기 속에서 새로운 줄기가 솟아나는 신비로운 생명력 때문에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전통공예품과 함께하는 건강생활백서
샵오브코리아 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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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의 전통공예 이야기>>
 

 길동 윤모씨 김과장에게 묻습니다.

"대학에서 우리나라에 교환학생으로 온 스페인 여학생을 만났습니다.
한국 문화를 함께하면서 좋은 추억도 만들고 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녀를 짝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곧 고국으로 돌아갈
그녀에게 화이트데이를 이용해서 마음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문간에 발
들여놓기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실패하더라도 마음의 상처를 받더라도
우선 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식상한 사탕,악세사리 보다는 우리나라
를 기억할수있는 전통공예품을 선물해주고 싶은데요. 마음을 담아줄수
있는 선물 없을까요?"

김과장 답변드립니다.
짝사랑에 힘들었던 경험이 있는 김과장...
윤모씨의 마음 잘 알것 같습니다.
그 사랑 꼭 이루어지길 바라며
마음이 담긴 우리나라의  전통선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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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 손거울 담화나비2종>
모란과 나비 문양이 평온하게 깃든 손거울 열쇠고리 2종세트입니다.
모란은 그 화사한 모양과 색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꽃 중에 왕”이라고 불리었습니다. 미인을 평함에 있어서 활짝 핀 모란꽃과 같다고 평하기도 했습니다.나비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자유연애와 아름다운 것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아름다운 미인에게 당신의 귀한 마음을 담은 이 선물. 그분에게 그 귀함이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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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쌍합 국화大>
당초와 국화무늬가 화사하게 표현된 보석함입니다.
한국에서는 당초는 오래전부터 장수와 강한 생명력의 의미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선물 받으시는 분의 건강과 무병장수를 바라며,국화는 오랫동안 그 높은 절개와 깊은 아취를 상징하며 사랑 받아 왔습니다. 사랑하는 그 분에게, 그 분의 깊은 향기와 절개를 칭송하며 선물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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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사 머그잔 세트>

독특한 국화무늬가 음각되어 있는 청자 머그다기잔 세트입니다. 붉은 색과 흑색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화는 늦가을 추운 날씨에도 곧게 꽃을 피는 모습 속에서 옛사람들은 인고와 성숙한 인간의 모습을 상징 합니다.
커플 머그잔으로 사랑하는 그 분과 끈질긴 국화처럼 인연의 끈이 영원하길 바라며 선물하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건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정성과 진심을 담는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나에게 다가올것입니다.
여기 정성과 진심이 담긴 고귀한 선물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샵오브코리아 로 와서 김과장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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